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3일
'35층 추락' 다리 잃은 20대 中 인플루언서…17개월 만에 복귀 영상 '170만 좋아요' 쏟아져
중국에서 건물 35층 높이에서 떨어진 뒤 생존한 20대 여성 인플루언서가 약 1년 5개월 만에 소셜미디어(SNS)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22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후난성 출신의 27세 여성 '와나난'이 지난 12일 자신의 계정에 일상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고 “시련을 딛고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지난해 6월 건물 35층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겪었다. 사고 직후 중난대학교 샹야 제3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