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1월 5일

[KB유니콘클럽, 기술을 사업으로②]엑시스트, 카메라로 심박 읽고 돌봄 시장 공략

비접촉 헬스케어 인공지능(AI) 기업 엑시스트(대표 김성호)가 일반 카메라로 생체신호를 읽는 기술을 요양시설의 측정·기록 업무에 적용하며 해외 상용화에 나섰다. 일본에서 실증한 고령자 돌봄 솔루션 'V CARE'는 2026년 4분기 현지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며, 캐나다에서는 시설 도입을 위한 계약을 진행 중이다. 엑시스트는 신체 지표 측정과 심리 상태 분석을 연결해 사람의 상태 변화를 이해하는 AI를 개발하고 있다. 심박 등 생체신호에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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