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일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해 영화 빅쇼트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마이클 버리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버블 붕괴를 경고하며 대규모 공매도에 나섰다. 1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버리는 자신의 서브스택을 통해 엔비디아를 비롯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테슬라, 아이셰어즈 반도체 ETF(SOXX), 캐터필러 등에 대한 새로운 숏(공매도) 포지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매도는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올해 상반기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