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16일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카카오가 지난 1일 첫 통합 멤버십 서비스 '카카오멤버십'을 선보였다. 일부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미 경쟁이 치열한 구독 시장 경쟁에 참전했다. 이미 유튜브와 넷플릭스, 쿠팡, 네이버, 배달의민족 등의 구독 서비스를 이용 중인 기자도 카카오멤버십에 가입했다. 구독 서비스가 하나 더 늘어난 만큼 월 4900원의 값어치를 할 수 있을지 2주간 직접 사용해봤다. 카카오멤버십의 첫인상은 '익숙한 서비스의 결합'이었다. 월 4900원에 카카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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