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31일
[카드뉴스] 페이커와 사진 찍고, 붉은사막 속으로.. 삼성전자가 유럽에서 내세운 '체험'전략은?
삼성전자가 유럽에서 제품을 보여주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게임스컴에서는 세계 최초 기술을 담은 게이밍 모니터로 게임의 몰입감을 끌어올리고, 페이커와 사진을 찍거나 ‘붉은사막’ 캐릭터가 되어보는 참여형 콘텐츠까지 선보였습니다.독일 최대 가전 유통업체의 매장에서는 TV와 가전, 모바일, 게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만들었는데요. 제품의 성능을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만지고 즐기게 만드는 것. 삼성전자가 유럽에서 ‘체험’을 새로운 무기로 꺼내든 현장을 살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