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1일
리니지 넘어 모바일 캐주얼로 뛰는 엔씨...'저스트플레이' 앞세워 글로벌 플랫폼 도약(종합)
엔씨가 핵심 지식재산권(IP)인 '리니지' 중심에서 벗어나 모바일 캐주얼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있다. 지난해 인수한 모바일 캐주얼 게임 플랫폼 '저스트플레이'의 성장세가 가파른 가운데 자체 스튜디오를 넘어 외부 개발사까지 플랫폼에 합류시키는 전략도 본격화한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게임 개발을 통해 모바일 캐주얼 사업을 글로벌 플랫폼 사업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엔씨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73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053%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7705억원으로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