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10일

강진 덮친 베네수엘라...네이버·카카오, 구호 지원 소매 걷었다

규모 7.5의 강진으로 삶의 터전을 빼앗긴 베네수엘라 국민들을 위해 국내 플랫폼들이 나섰다. 네이버 해피빈과 카카오 같이가치는 이용자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자체 기부와 모금 독려를 이어가며 지진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30만 달러' 기부에 따뜻한 마음 더하다10일 네이버는 최근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30만달러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구호 성금은 네이버의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을 통해 유니세프, 유엔난민기구, 유엔세계식량계획에 각각 10만달러씩 전달되며 지난 6월 베네수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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