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1월 6일

후카후카스튜디오, 브랜드 ‘유오코’로 통합… 캐릭터 IP 사업 확대

캐릭터 디자인 스튜디오 후카후카스튜디오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유오코(UOCO)와 브랜드를 통합하고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사업 확대에 나선다. 주식회사 유오코는 기존 후카후카스튜디오와 유오코를 단일 브랜드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통합에 따라 캐릭터 디자인과 제품, 콘텐츠 사업을 유오코라는 하나의 브랜드 체계로 운영한다. 후카후카스튜디오가 구축해 온 캐릭터와 세계관을 유지하면서 제품 판매를 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분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후카후카스튜디오는 일본어로 ‘폭신폭신하다’, ‘말랑말랑하다’는 뜻의 ‘후카후카(ふかふか)’에서 이름을 따왔다. 사람들의 일상에 귀여움을 더한다는 취지로 2018년부터 캐릭터 디자인과 아트워크를 선보여 왔다. 자체 캐릭터 IP인 ‘무우우의 숲 속 베이커리’를 중심으로 교보문고, 에뛰드, 포토이즘 등 여러 브랜드와 협업했다. 카카오 이모티콘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도 선보였다.유오코는 이번 브랜드 통합을 계기로 자체 캐릭터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