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4일

'황병우 연임' 적신호 켜졌나…KB 양종희 탈락에 iM금융도 '촉각'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의 연임 가도에 예상 밖 변수가 등장했다. 사상 최대 실적을 이끌며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이 차기 회장 경쟁에서 탈락하면서다. iM뱅크의 시중은행 전환과 그룹 실적 개선이라는 성과를 쌓은 황 회장 역시 차기 회장 선임 과정에서 실적과 경영 연속성만으로 연임을 장담하기는 어려워졌다는 관측이 금융권 일각에서 나온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iM금융은 내년 3월 황 회장의 첫 임기 만료를 앞두고 차기 회장 선임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iM금융은 지난달 20일 지배구조 공시를 통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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