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3일

'뷔' 앞세운 진로, 글로벌 소주 시장 발판 넓힌다

하이트진로가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를 앞세워 글로벌 소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수출 물량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현지 소비자에게 '진로(JINRO)' 브랜드를 직접 각인시키는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하이트진로는 3일 소주 수출 통합 브랜드 진로를 대표할 글로벌 앰배서더로 뷔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뷔는 앞으로 국내외 진로 브랜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며 글로벌 소비자와 소통할 예정이다.글로벌 앰배서더로 뷔 발탁...진로 대중화 속도하이트진로는 이번 앰배서더 선정을 '진로의 대중화' 전략의 일환으로 설명했다. 진로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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