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6일
배민, 전북 외식업주 대상 4주 교육…로컬마케팅·푸드테크 다룬다
[지디넷코리아]배달의민족이 전북 지역 외식업주를 대상으로 4주간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찾아가는 배민아카데미 전북특별자치도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배민과 전북 경제통상진흥원, 전주대학교가 체결한 ‘전북특별자치도 외식업주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됐다.교육 과정은 지역 외식 상권 트렌드와 운영전략, 로컬 맞춤 브랜딩과 마케팅, 푸드테크를 활용한 매장 운영, 손익분석과 식자재 원가 계산 등으로 구성됐다.NICE지니데이타 주시태 실장은 전북 지역 외식 상권 트렌드와 서비스 사례를 소개하고, 그로스컴퍼니 구양일 대표는 로컬 마케팅과 매장 홍보 전략을 다룬다.전주대학교 외식산업조리학과 전효진 교수와 이대희 교수는 각각 푸드테크 활용을 통한 운영 전략과 외식업 손익분석, 식자재 원가 계산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모집 대상은 AI 기반 푸드테크와 외식 트렌드 등에 관심 있는 전북 지역 외식업주다. 별도 자격 조건 없이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