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3일

빅테크 AI 투자, 1년 사이 매출로...국내 클라우드 3社도 성적표 공개 시작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 구글 클라우드 매출 증가 속도가 1년 전보다 빨라졌다. 공급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태가 1년째 계속되면서 AI에 대한 수요가 인프라 기업들의 성장을 앞당기는 모양새다. 올해는 새롭게 확보한 데이터센터 물량도 매출로 이어졌다. 향후 매출로 잡힐 계약도 크게 늘었다. 국내에서는 네이버와 NHN, KT가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들 기업은 공공 부문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를 계열사로 보유 중이다. 지난 2분기 GPU 공급과 공공 AI 사업을 확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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