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28일

스푼 “11월 4일 기프티엘 서비스 정상화 목표…쿠폰 유효기간 30일 연장”

해킹 사고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롯데그룹 계열 광고회사 대홍기획의 자회사인 스푼은 내달 4일 기프티엘 서비스 정상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쿠폰 유효기간을 일괄적으로 30일 연장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스푼은 이날 기프티엘 서비스 일시 중단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모바일 쿠폰 서비스 ‘기프티엘’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보안 조치를 위해 26일 오후 8시 30분부터 서비스를 일시 중단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스푼은 “현재 기프티엘에서 발행한 모바일 쿠폰 중 24개 브랜드의 쿠폰 조회·사용·승인·취소 등 관련 서비스가 모두 중단된 상태”라며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복구에 힘쓰고 있으며, 필요한 보안 조치와 점검을 완료한 후, 11월 4일부터 서비스 정상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스푼은 “이번 서비스 중단으로 고객 여러분께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서비스 재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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