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15일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국내 대표 게임 시상제도 '올해의 우수게임'이 30년 만의 개편 이후 첫 수상작 16종을 배출했다. 대형 지식재산(IP)을 확장한 블록버스터부터 독창적인 장르 실험에 나선 인디게임, 역사와 사회적 가치를 담은 기능성게임까지 한국 게임산업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보여주는 작품이 고르게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전자신문, 더게임스데일리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올해의 우수게임'은 일반게임 6종과 인디게임 6종, 기능성게임 4종을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