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29일
[테크M 피플] 남궁훈의 AI 메신저 '뚝심' 통했다...200억원 투자 유치로 글로벌 달린다
남궁훈 대표가 이끄는 아이즈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게임즈와 크래프톤으로부터 총 2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직접 발로 뛰며 투자를 유치한 남궁훈 대표는 근본적 목표인 '진짜로 매출을 내고 이익을 증명하는 지속 가능한 회사'로 가는 일에 집중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남궁훈 대표는 29일 투자 유치 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즈엔터테인먼트가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게 된 기쁜 소식을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이즈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게임즈와 크래프톤이 각각 100억원씩 투자하는 시리즈A 라운드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