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7월 22일

맘스터치, 일본 가맹사업 확대 본격화… “연내 11개 매장 신규 출점”

국내 버거·치킨·피자 브랜드 맘스터치가 일본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에 속도를 낸다. 연내 도쿄 및 인근 지역에 11개 신규 매장을 출점하고, 내년까지 일본 전역에 100개 매장을 열겠다는 방침이다.맘스터치 재팬은 도쿄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에 위치한 ‘맘스터치 솔라도 하라주쿠점’에서 일본 현지 예비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프랜차이즈(FC) 쇼케이스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출점 전략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맘스터치는 2024년 4월 일본 1호점인 ‘시부야 맘스터치’로 일본 시장에 정식 진출했다. 시부야점은 오픈 2년 만에 누적 방문객 144만 명, 누적 매출 약 104억 원을 기록했다. 맘스터치는 현지에서의 경쟁력을 확인한 만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맘스터치 재팬은 올해를 현지 프랜차이즈 사업 확대의 원년으로 삼았다. 오는 10월 이타바시 가맹 2호점을 시작으로 연내 도쿄 및 인근 지역에 11개 신규 매장을 출점해 연말까지 총 16개 매장을 운영한다는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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