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25일
경기아트센터, 말은 달라도 마음은 통하는 연극 '나는 코다입니다' 무대
경기아트센터가 다음달 12일 센터 소극장에서 베리어프리 연극 '나는 코다입니다'를 공연한다. 이 작품은 농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청인 자녀인 '코다(CODA·Children of Deaf Adults)'의 시선으로 가족과 일상을 풀어낸 연극이다. 코다는 농인 부모와 함께 성장하며 농문화와 청인문화를 모두 경험하는 사람을 뜻한다. 극은 주인공 '도영'의 삶을 따라간다. 할머니의 손에 맡겨진 유년기, 부모의 통역을 맡았던 청소년기, 자신의 정체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