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9월 29일

일관성·제어력 강화한 '클링 4.0' 공개... '시댄스' 추격 나서

중국 콰이쇼우의 AI 자회사 클링(Kling)이 업계 선두 주자인 바이트댄스와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차세대 비디오 생성 모델을 공개했다. 28일 공개한 차세대 동영상 생성 모델 '클링 4.0'은 영상 생성 길이를 최대 30초로 늘리고 여러 이미지와 동영상 등을 동시에 참조할 수 있도록 해 영상 제작의 정밀도와 일관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최대 10개의 키프레임을 설정할 수 있으며, 텍스트·이미지·기존 영상 등 최대 15개의 멀티모달 참조 입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영상 속 인물이나 사물의 모습과 장면 전환을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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