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20일
조코비치의 ‘비밀 무릎보호대’ 아시아 최초로 한국 출시
2024년 파리 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 무릎 수술을 받은 지 두 달 남짓 된 노박 조코비치가 정상에 올랐다. 37세에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그는 역대 5번째 커리어 골든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당시 그의 유니폼 안에는 인크레디웨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로고를 테이프로 가리고 착용한 보호대 조코비치가 인크레디웨어를 착용하는 모습은 로고를 테이프로 가린 채 경기에 나서면서 화제가 됐다. 훈련 중은 물론 이동 중이나 수면 시에도 착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이후 인크레디웨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직접 투자에 나섰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자신의 이름을 건 ‘노박 조코비치 시그니처 라인’이다.창립자의 사고에서 시작된 질문 인크레디웨어의 시작은 2008년 통증과 회복을 연구하던 물리치료사 출신 창립자 잭슨 콜리의 치명적인 산악자전거 사고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사고 이후 허리디스크와 반복되는 염증, 다리 통증과 움직임 제한을 겪었다. 기존 보호대 착용과 재활치료를 반복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