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26일
명절 뒤 갑자기 찐 살, 무리한 다이어트는 금물
명절 연휴 이후 급격히 늘어난 체중을 빼기 위해 굶거나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다이어트는 피해야 한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 단기간 체중 감소가 체지방 감소가 아닌 수분·글리코겐 감소일 수 있고, 반복적인 극단적 식단은 근육량 감소와 영양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유인선 이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굶거나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줄이면 처음 며칠간 체중이 빠르게 줄 수 있지만 상당 부분은 글리코겐과 수분의 감소로 체지방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