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16일

노키아·엔비디아, 'AI-네이티브 RAN' 공개..."2028년 데이터 전송량 2배로"

노키아와 엔비디아가 AI를 활용해 이동통신망의 데이터 전송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차세대 무선 접속망(RAN)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 양사는 동일한 주파수 대역에서 전송할 수 있는 데이터 용량을 오는 2028년까지 두 배로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AI가 통신 인프라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노키아는 15일(현지시간)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AI 기반 RAN 플랫폼을 공개하고, 관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내년부터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난해 10월 전략적 협력을 발표한 이후 처음 내놓은 성과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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