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31일
“5700 안착하면 8200, 더 가면 9300”…'패닉' 개미들에게 “최악은 지났다”
최근 급락한 코스피가 기업가치 대비 과도하게 저평가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증권가에서는 시장이 최악의 국면을 지나고 있다며 핵심 지지선인 5700~5800선을 회복할 경우 중장기적으로 9300선까지 반등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30일 보고서에서 현재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5배를 밑도는 수준까지 하락했다며 “밸류에이션과 기술적 지표 모두 역사적으로 과도한 하락 구간”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5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