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26일

'서브컬처 자신감 붙었다'...넥슨, 일본 시장 직접 공략 '광폭 행보'

넥슨이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마비노기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일본 시장 간판 게임이라 할 수 있는 '블루 아카이브'도 직접 서비스로 전환한다. 신작인 '파레이돌리아'도 서비스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이른바 '서브컬처'라 불리는 애니메이션 기반 게임으로 그동안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던 일본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최근 일본 최고 인기작 중 하나인 '블루 아카이브' 퍼블리셔 이관 계획을 발표했다. 내년 1월 요스타와 약 6년간 이어진 동행을 마무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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