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7월 28일
세컨신드롬, SH 매입 반지하주택을 셀프스토리지로 전환
셀프스토리지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이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함께 서울 시내 매입임대주택의 반지하 공간을 셀프스토리지로 바꾼 ‘SH:ARE(쉐어)’ 지점을 공개했다. 쉐어는 주택 밀집지역에 오랜 기간 방치돼 있던 반지하 유휴공간을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시설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SH가 매입한 임대주택의 반지하를 대상으로 하며, 세컨신드롬이 운영을 맡는다. 지점은 서울 전역 10곳이다. 석촌점(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16-15), 양재점(서초구 강남대로2길 83), 논현점(강남구 언주로136길 35), 신림점(관악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