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12일
지슨, 보안 수혜주 부상… 망분리로 못 막는 무선백도어로 시선
[지디넷코리아]인터넷을 끊어도 전파로 새는 ‘무선백도어’…망분리 강화해도 남는 마지막 빈틈5대 은행 모두 도입, 상반기 관련 매출 약 7배…미국·영국 등 5개국 수출탄탄한 기술력과 실적 뒷받침되며 최근 20거래일간 주가 18% 이상 상승세 기록금융권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공격에 AI까지 악용되면서 보안의 빈틈을 줄이는 일이 금융권의 과제로 떠올랐다. 이런 가운데 코스닥 상장사 지슨이 ‘AI 해킹 시대의 보안 수혜주’중 한 곳으로 부상했다. 지슨 주가는 지난 9월 7일 종가 3010원에서 10월 7일 3555원으로 한 달간 약 18.1% 상승했다. 최근 20거래일간 주가 18% 이상 상승세를 기록했다. 지슨은 망분리를 강화해도 남는 마지막 빈틈인 ‘무선백도어’를 잡아내는 탐지 시스템을 국내 5대 은행에 모두 공급한 회사다. 증권사 보고서에서 국내 유일의 공급업체로 평가받았다.망분리를 아무리 강화해도 남는 단 하나의 빈틈, ‘무선백도어’AI 해킹에 맞서는 금융권의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