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9일

네오위즈, 워게이밍 CPO 출신 크리스 정 영입

네오위즈가 글로벌 게임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크리스 정(Chris Chung)을 글로벌사업그룹장으로 선임했다. 크리스 정은 유럽 비디오게임사 워게이밍(Wargaming)에서 최고제품책임자(CPO)로 '월드 오브 탱크'와 '월드 오브 워십' 등 글로벌 프랜차이즈 IP를 총괄했다. 게임사 모티가(Motiga)를 직접 창업해 신규 IP '자이겐틱(Gigantic)'을 개발했으며, 엔씨소프트 본사 사업본부장과 미국 법인장을 역임하며 아시아·북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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