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0일
GIST-KIER-이화여대, 충전 오래 반복해도 성능 유지되는 수계 아연 배터리 개발
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임기철)은 김상륜 화학과 교수팀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이화여자대학교 연구팀과 공동으로 착수소화물을 활용해 '수계 아연 금속전지'의 전극 손상을 억제하고 수명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전해질 설계 원리를 규명했다고 11일 밝혔다.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요성이 커지면서 안전성과 경제성을 갖춘 수계 아연 금속전지가 차세대 이차전지로 주목받고 있다. 수계 아연 금속전지는 휘발성과 독성이 있는 유기용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