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9월 9일
중국 기업 10곳 중 8곳, 해외 나갈 준비는 홍콩에서 한다
중국 본토 기업 2,015곳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83%가 해외 진출 때 홍콩을 1순위 서비스 플랫폼으로 꼽았다. 중국 본토가 78%로 뒤를 이었고 싱가포르는 31%였다. 홍콩을 고른 이유로는 마케팅과 법률·회계 자문, 자금 조달, 위험 관리, 공급망 관리를 한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 꼽혔다. 일대일로 참여 지역에서 사업을 개척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은 94%였다. 2023년 같은 조사의 73%에서 크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