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0일

네이버, 디지털 트윈으로 사우디 뜷었다...스타트시티 전역 확대 '시동'

네이버 디지털트윈 플랫폼이 사우디아라비아 국가 디지털트윈 표준 플랫폼으로 채택됐다. 현지 사업을 수주한지 3년 만의 성과다. 국가 차원의 표준 플랫폼으로 확대되면서 네이버가 사우디 전역의 스마트시티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네이버는 20일 자사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트윈 플랫폼이 사우디아라비아 디지털정부청(DGA)으로부터 지자체용 플랫폼으로 공식 승인을 획득 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측은 "사우디 전역으로 기술을 확산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정부 행정 업무를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전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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