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10월 4일
태양광 발전량·전력가격 예측하는 AI…일본 ESS 충·방전 자동화
일본의 기존 태양광발전소에 AI로 운영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추가됐다. 출력제어로 활용하지 못하던 전기를 저장하고, 발전량과 전력가격 예측을 바탕으로 공급 시점을 조절하는 방식이다. 태양광 설비를 늘리는 대신 저장장치와 운영 기술로 생산한 전력의 활용도를 높이려는 사업이다.도쿄센추리는 1일(현지시간) 그룹사 교세라TCL솔라가 운영하는 후쿠오카현 이즈카시의 ‘후쿠오카·이즈카 제1 메가솔라 발전소’에서 ESS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태양광 설비 출력은 교류 기준 1.99메가와트(MW)이며, 추가한 ESS는 출력 1.5MW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