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7월 26일

젠슨 황 ‘골든벨’ 제안에 “공무원이라 어려워”…배경훈 부총리 “올해 가장 값진 저녁값”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총9500억 달러(약 1375조원) 규모의 인공지능(AI) 협력이 발표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이후 만찬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배 부총리는 세계 주요 AI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함께한 자리를 두고 “아마 올해 가장 값진 저녁값이 아니었나 싶다”고 밝혔다.26일 배 부총리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장 값진 저녁값’이라는 제목의 글과 영상을 통해 만찬 현장을 소개했다.이 자리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혹 탄 브로드컴 CEO,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김용범 정책실장, 라니 보르카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하드웨어 사장 등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병맥주를 함께 들어 건배하며 이야기를 나눴다.그는 당시 자리를 두고 “기업가치로 따지면 1.7경원에 이르는 세계 최고 AI 기업 최고경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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