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22일

에어프랑스, 런던 스카이트랙스 6관왕…‘세계 최고 일등석’ 평가 석권

에어프랑스가 세계적 권위의 항공 평가 시상식에서 최고 등급 객실과 라운지 서비스를 앞세워 6개 부문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 1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스카이트랙스 월드 에어라인 어워드’에서다.1999년 시작된 스카이트랙스 어워드는 전 세계 탑승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용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분야별 우수 항공사를 가려내 ‘항공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린다.이번 평가에서 에어프랑스는 최상위 등급인 퍼스트 클래스 분야에서 압도적인 평가를 받았다. ‘세계 최고 퍼스트 클래스’ 타이틀을 비롯해 ‘세계 최고 퍼스트 클래스 편의용품(어메니티)’, ‘유럽 최고 퍼스트 클래스’ 등 일등석 관련 3개 상을 싹쓸이하며 최상급 서비스의 우수성을 입증했다.이와 함께 6년 연속 ‘서유럽 최고의 항공사’ 자리를 지켜냈다. 공항 지상 서비스 부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 위치한 전용 공간 ‘라 프리미에르 라운지’가 ‘세계 최고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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