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10월 28일

흩어진 지붕 2,600여 곳을 하나의 발전소처럼,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 누적 매출 1천억 원 넘어

전국에 흩어진 작은 지붕 2,600여 곳에 태양광 발전소를 세우고, 개인들이 그 사업에 돈을 대 전력 판매 수익을 나눠 받는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의 누적 발전 매출이 1,000억 원을 넘어섰다. 에이치에너지는 2020년 서비스를 시작한 지 6년 만에 이 같은 실적을 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기준 누적 매출은 1,100억 원이다. 모햇은 협동조합 방식으로 운영된다. 개인이 재생에너지 협동조합에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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