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4일

이효리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수 겸 요가 강사 이효리가 자신이 운영하는 요가원 수강생들에게 정해진 이용 수칙을 지켜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효리는 23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요가원 '아난다 요가' 공식 SNS를 통해 “정기권이 끝났거나 원데이 수업을 구매하지 못했는데도 그냥 오는 분들이 간혹 있다”며 “누구도 예외는 없으니 이용 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밝혔다. 이어 일부 수강생들이 다른 이용객을 지도하는 행동에 대해서도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이라며 “가르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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