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5일
아무리 봐도 밤인데…잘못 먹었다가 '호흡곤란' 응급실 찾는 '이 열매'
가을철 길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갈색 열매 가운데는 식용이 아닌 것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밤과 생김새가 비슷한 마로니에 열매는 독성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잘못 먹으면 구토와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밤인 줄 알고 길에서 주운 열매가 마로니에 열매였다는 경험담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한 이용자는 갈비찜에 넣을 생밤을 찾던 중 길가에 밤처럼 생긴 열매가 떨어져 있어 주웠다가 사진을 확인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