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9월 27일

열흘 전 대비 4분의 1토막…JPYC 뭐길래

[지디넷코리아]열흘 만에 가치가 4분의 1토막 난 제이피와이코인(JPYC)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JPYC는 엔화와 1대1 가치를 고정할 수 있게 설계된 일본 스테이블코인으로 2025년 10월 발행됐다. 일본 자금결제법(Payment Services Act)에 따라 운영 중인 블록체인 핀테크 스타트업이 발행했으며, 일본 최초로 선불식 수단 및 전자결제수단으로 상용화한 일본 스테이블코인이다. 온체인 결제 외에 라인 메신저 앱 '유니파이(Unify)' 지갑, 가맹점과 온라인 쇼핑몰 결제에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JPYC는 1년 전 상장됐지만 우리나라 가상자산 거래소를 통해서는 9월17일 거래할 수 있었다. 국내 거래소 상장 직후 JPYC 가격 변동성은 크게 확대됐다. 업비트 기준으로 지난 17일 JPYC 가격은 52주 최고가인 37.6원으로 집계됐으나, 지난 19일에는 52주 최저가 8.41원으로 4분의 1 수준으로 주저앉았다.다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상장 전날인 9월16일 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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