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7월 23일

현대차그룹, 의료·문화·IT 교육 등 다방면서 브라질 지역사회 지원 확대

현대자동차그룹이 브라질 현지에서 환경, 문화, 교육 분야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이면서 현지 교류를 이어간다.브라질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 지역에 생산 시설을 운영하면서 현지 사업을 벌이는 현대차그룹은 해당 지역의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024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디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2032년까지 초 11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집행해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추진한다는 의지를 피력한 뒤 현지 사회공헌 활동이 속도를 내고 있다. 환경 보호 활동은 ‘아이오닉 포레스트’라는 이름으로 시행된다. 현지 대서양림에서 자생하는 지역 자생종을 복원하고, 산림 생태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다. 이 회사는 2022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상파울루주와 미나스제라이스주에 나무 10만 그루를 심어 50헥타르 규모의 산림을 복원한 바 있다. 그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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