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8월 28일

르니브, 약국 오프라인 채널 공략…"전문 상담과 제품 경험 연결”

[지디넷코리아]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르니브'가 전국 약국으로 유통망을 넓히며 오프라인 접점 강화에 나선다.28일 회사에 따르면, 르니브는 소비자가 전문 상담을 거쳐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약국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전국 22개 약국에 입점해 있으며 10월까지 100여 개 약국에 추가 입점할 계획이다. 주력 제품으로는 특허 공정 기술 ‘바이오셀덤’ 기반의 ‘320 리뉴 크림’과 NAD+에 엑소좀을 결합한 ‘NAD+ 엑소좀 글로우샷’이 있다. 전 제품에 대한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마쳤다.국제기술특허(PCT) 출원 중인 바이오셀덤은 20대 피부의 지질 구조를 99.9% 재현해 유효성분 흡수와 장벽 케어를 돕는 독자 기술이다. 기미 및 잡티 개선용 ‘NAD+ 엑소좀 글로우샷’은 입점 직후 초도 물량이 소진됐다. 르니브는 이런 초기 시장 반응을 발판 삼아 약국 유통망을 넓히고 전문 더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질 방침이다.하반기 신제품 라인업도 잇따라 선보인다. 오는 9월 단백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