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1월 2일

현대차·기아, 10월 판매 희비…한국GM 해외서 웃었다

국내 완성차 업체가 10월 판매량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현대차는 국내외 판매가 일제히 둔화했지만 기아는 내수와 해외 수출 모두 증가했다. 한국GM은 수출 호조로 내수 부진을 만회했다. 현대차·기아·한국GM·르노코리아·KG모빌리티 등 5개사의 지난달 판매량은 68만3221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월 대비 내수는 10만5691대로 2.9%, 수출은 57만6729대로 1.3% 늘었다. 현대차와 기아는 희비가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