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31일

AI가 취약점 탐색...KB국민은행 도입 이어 KISA 모의해킹에도 등장

AI를 활용해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아내고 공격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검증하는 기술이 금융권과 공공기관 보안 현장에 적용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 29일 국가정보원 지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과 KCA 본원에서 생성형 AI 기반 'AI 프라이버시 챌린지'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참가 대학생들은 KISA와 KCA가 운영하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을 대상으로 실제 공격 상황을 가정해 모의해킹을 진행했다. 생성형 AI를 이용해 보안 취약점을 발굴하고 영향도를 분석했다.기관 보안 담당자는 참가자가 찾아낸 위협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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