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일

충청권 392조 미래투자, 이재명 “제2 도쿄 선언”…이재용 “초격차 헌신”

삼성과 SK하이닉스, 셀트리온이 충청권에 392조원 규모의 매머드급 투자를 쏟아붓는다. 이재명 대통령은 사의를 표하며 이번 대규모 투자를 '제2의 도쿄 선언'에 비유했다. 이재용 삼성 회장은 충청을 글로벌 IT 허브로 육성하겠다는 초격차 비전을 제시했다. 이들 기업과 산업통상부, 재정경제부, 교육부, 기획예산처 등 4개 중앙부처, 충청권 4개 지방정부(충남·충북·세종·대전)는 2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제2캠퍼스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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