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0일

카카오가 참여한 '서울아레나' 개관 준비 속도...2만8000석 앞세워 '문화·공연 허브'로 자리매김

카카오가 대표 출자자로 참여한 서울아레나가 공식 대관 신청을 접수하며 내년 개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대 2만8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아레나를 앞세워 글로벌 투어와 콘서트, 페스티벌 등 다양한 공연을 유치하고 국내 대표 문화·공연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공식 대관을 시작으로 개관 이후 선보일 공연 라인업 확보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10일 서울아레나는 공연기획사와 엔터테인먼트사 등을 대상으로 2027년 하반기 공식 대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오는 18일까지다. 서울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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