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1월 2일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시밀러 日 파트너로 '다이이찌산쿄 에스파' 낙점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일본 판매 파트너를 '다이이찌산쿄 에스파'(DSE)로 교체했다. 일본 품목허가를 직접 보유하고 현지 파트너가 판매를 맡는 구조로 사업을 재편했다. 삼천당제약은 DSE와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바이오시밀러 'SCD411'에 대한 일본 독점 판매·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기존 일본 파트너인 센주제약과의 계약을 합의 해지한 데 따른 것이다. 기존에는 현지 파트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