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8월 4일

CXMT, 베이징에 두 번째 D램 공장 검토...월 60만장 생산체제 가속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베이징에 두 번째 D램(DRAM) 생산공장 건설을 추진하며 생산능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CXMT는 베이징 남동부 이좡 경제기술개발구에 새로운 12인치 D램 생산공장을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이를 위해 개발구와 국유 기술 기업들을 상대로 투자 유치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협상 초기 단계로 투자 규모와 방식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공장 건설을 위한 지방정부의 지원과 국유기업의 참여가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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