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2일

케어닥, 누적 1000억원대 시니어하우징 PF 유치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시니어 하우징 ‘너싱홈 프리미오’ 설립 사업을 통해 총 694억 원 규모의 신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시니어 하우징 업계 내 단일 브랜드로는 최초로 누적 1000억 원 이상의 PF 조달을 달성하게 됐다.케어닥에 따르면 하나증권과 삼성증권이 공동 금융주관사로 PF 조성을 추진했으며, 자산관리에는 교보자산신탁이 참여했다.케어닥의 2세대 프리미엄 시니어 하우징 모델인 ‘케어닥 프리미오’ 브랜드는 이번 PF를 통해 현재까지 누적 1000억 원 규모의 PF 유치를 달성했다. 지난해 10월 케어홈 프리미오 수원점 사업으로 310억 원에 달하는 첫 PF 조달에 성공한 지 약 1년 만에 거둔 성과다.이번 신규 PF 사업 대상은 안양과 남양주에 세워질 너싱홈 프리미오 시리즈 2개 지점이다. 안양점은 지하2층~지상4층의 연면적 7445㎡로 개발되며, 남양주점은 지하1층~지상4층의 연면적 8866㎡ 규모로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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