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10일

SKT·LGU+, 아세안에 'AI 신뢰' 제시…현지 AX 수요 공략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신뢰성을 갖춘 인공지능(AI)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동남아시아 통신시장을 공략한다. AI 인프라와 음성 AI 등 각사 주력 역량으로 현지 통신사의 AI 전환(AX) 수요를 파고들고, 보안·기술주권 협력을 고리로 사업기회를 발굴한다는 전략이다. 1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9일(현지시간)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GSMA M360 아세안(ASEAN) 2026'에 참가했다. 행사에는 동아시아·아세안 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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