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29일

한컴, AWS와 '팀 단위' AI 시장 노린다...'노마디안' 1차 타깃은 521만 美 소상공인

국내 1세대 소프트웨어(SW) 기업 한컴이 해외 시장의 포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0.3%에 불과한 해외 매출 비중을 2028년 40%까지 늘릴 계획이다. 오는 2030년에는 매출의 절반을 해외에서 거두겠다는 포부다. 창립 후 36년간의 국내 사업 경험이 AI라는 변곡점을 만나 시장 확장의 단초가 됐다. AI 에이전트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노마디안' 서비스가 에이전틱 운영체제(OS)와 함께 견인차 역할을 한다.팀 단위 AI 특징...소규모 美 사업체 521만 우선 공략 김연수 한컴 대표는 29일 경기도 성남 판교 한컴타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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