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1일
[써봤다] 충전기를 놓고 다닐 용기...삼성전자 '갤럭시북6 엣지'
카페에 들어갔을 때 가장 먼저 찾는 게 무엇인가. 특별한 메뉴나 감각적인 인테리어, 푹신한 자리가 아닌 '콘센트'라면 이 리뷰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외부 일정이 많은 직장인이라면 가볍고 성능이 좋으면서 배터리까지 오래가는 노트북을 원한다. 삼성전자 '갤럭시 북 엣지' 시리즈는 이런 이들을 겨냥한 제품이다. 올해 출시된 '갤럭시 북6 엣지'는 시원한 16인치 화면에 무게 1.55kg의 휴대성, 영상 재생 기준 최대 22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갖췄다.비결은 퀄컴의 '스냅드래곤 X2 엘리트'다. 스냅드래곤 X 시리즈는 퀄컴이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