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13일
구윤철 “한-우즈벡, 지역 강점 살린 ‘대체 불가능한 협력’ 만들어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지역의 강점을 살려 ‘대체 불가능한 협력’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구 부총리는 9월 11일(금)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우즈벡 지방정부 협력 포럼’ 축사에서 “지방 균형발전이 우리 경제의 생존 전략인 상황에서,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지방정부 간 협력을 논의하는 이 자리의 의미가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이번 포럼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경제협력 확대와 지방외교 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주한 우즈베키스탄대사관이 공동 주최했다. 행사에는 양국 중앙·지방정부 주요 인사와 기업인, 학계·민간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우즈벡에서는 잠시드 호자예프 부총리를 비롯해 페르가나·타슈켄트·나망간 등 전체 14개 광역 행정단위 가운데 9개 지역 주지사와 부지사가 자리했다. 한국 측에서는 구 부총리와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주낙영 경주시장 등이 참석했다.구 부총리는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