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5일

[스냅드래곤서밋] "의료 AI, 24시간 사고 예방 초점"...퀄컴 'PAIHA' 출범

개인(퍼스널) 인공지능(AI)이 주치의로 진화한다. 퀄컴이 '퍼스널 AI 헬스 얼라이언스(PAIHA)'를 띄웠다. 웨어러블(착용형) 기기로 수집한 정보를 AI가 분석해 실제 건강을 살피고 위험을 예방하는 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목표다.24일(현지시각) 퀄컴은 미국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에서 PAIHA 출범을 선언했다.지아드 아스가르 퀄컴 확장현실(XR)/웨어러블/퍼스널AI본부장은 "개인 AI의 핵심은 사용자가 현실에 집중하면서 자연스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개인 AI의 적용 범위를 소비자 경험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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